의료 공백 없는 안전한 요양 시설,
외과 의사의 안목으로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을 지킵니다.
청정 자연 속에서 피어나는 어르신의 웃음,
가족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유승재단 기쁨의집(기쁨요양원)
이사장 김철우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가정에서 온전히 모시기에는 늘 안타까움과 현실적인 부담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저희 기쁨의집은 "집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을 목표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외과 전문의의 안목으로 다지는 안전한 일상]
오랜 기간 환자들을 직접 진료해 온 외과 전문의로서의 의료적 경험과 통찰을 요양원 운영 전반에 담았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건강 변화나 노인성 질환의 특성을 전문적인 안목으로 꼼꼼히 살피며, 만일의 상황에도 공백 없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지향합니다.
[간병 부담을 덜어드리는 헌신적인 전문 돌봄]
기쁨의집은 보호자분들의 간병 부담을 완전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전문 요양보호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보살핍니다.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과 인지 상태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요양병원과는 차별화된 따뜻한 정서적 유대감과 생활의 활력을 채워드립니다.
[의림사 자락 푸른 자연이 주는 치유의 공간]
마산의 맑고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은 기쁨의집은 어르신들이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평온하게 머무실 수 있는 최적의 쉼터입니다.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매일 아침을 기쁨으로 맞이하실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진심을 다합니다.
어르신에게는 또 하나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고, 보호자분들에게는 안심하고 일상에 집중하실 수 있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늘 신뢰와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의집 대표이사 김철우 올림